(사진=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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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선을 사흘 앞둔 20일(현지시간) 파리 샹젤리제거리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 한 명과 용의자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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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대선 TV토론이 진행되던 저녁 9시께 자동소총을 꺼내 경찰을 공격했다. 사건 이후 파리 경찰은 샹젤리제 거리를 통제하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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