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어준의 뉴스공장";$txt="사진=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size="550,260,0";$no="20170418081253596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1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 어제 논란이 됐던 정의당에 대해 캐치프레이즈와 토론 전략이 서로 달라서 생긴 문제라고 평가했다.
지난 19일 ‘2017 대선 TV토론이 끝난 후 정의당은 욕설 섞인 항의 전화를 1000통 가까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의당 공식 홈페이지에도 "탈당하겠다."며 비판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이에 대해 김어준은 "심(상정) 후보의 입장은 정권 교체는 이미 됐으니 나에게 표를 달라는 입장이다."면서 "그러나 문(재인) 후보를 공격하면서 정권 교체를 안심하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세 후보가 모두 문 후보를 공격하는 상황에서 심 후보마저'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며 "캐치프레이즈와 토론 전략이 서로 다른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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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어준은 타 후보의 지지층 분석 결과에 대해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에게 실망한 표는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며 홍 후보를 공략해서 얻을 이득이 크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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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본부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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