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와이지엔터,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상향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하나금융투자는 18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lose 증권정보 122870 KOSDAQ 현재가 50,7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0,7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빅뱅 끌고 베이비몬스터 밀고”…와이지엔터, 하반기 주목되는 이유[클릭e종목] [클릭 e종목]"올 하반기 '슈퍼스타들' 컴백 몰린 ○○엔터" “빅뱅 20주년 띄우지만…" 와이지엔터, 목표주가 낮아졌다 [클릭e종목] 에 대해 올해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1분기부터 사상 최대 실적을 예상했다. 대성, 지드래곤, 태양, 아이콘의 일본 돔 투어의 실적이 내년 상반기까지 반영될 것이란 전망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1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보다 27%, 33% 늘어난 924억원, 126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예상했다. YG PLUS YG PLUS close 증권정보 037270 KOSPI 현재가 4,6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635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하이브의 지분매각…YG PLUS, 6%대 약세 '15%룰' 묶인 넥스트레이드, 53개 종목 추가 거래 중지 [특징주] YG PLUS, 넷플릭스 '케데헌' IP확장…음원유통 협업 부각 강세 는 1분기 약 11억원의 영업적자를 예상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대성의 4월 일본 돔 투어(4회, 16만명), 태양은 7월 일본 스타디움 공연, 지드래곤의 6월 상암(돔 급)을 시작으로 3번째 글로벌 솔로 투어가 예상된다"며 "아이콘은 5~6월 2회의 일본 돔 투어를, 위너는 5월 일본 팬미팅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빅뱅은 일본 돔 투어 78만명, 팬미팅 7만명 등 85만명, 아이콘 17만명이 반영되며 사상 최대 일본 로열티가 예상된다"며 "중국은 없지만 일본 만으로도 사상 최대 이익이 예상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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