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시장의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lose 증권정보 122870 KOSDAQ 현재가 54,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1.82% 거래량 129,601 전일가 55,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올 하반기 '슈퍼스타들' 컴백 몰린 ○○엔터" “빅뱅 20주년 띄우지만…" 와이지엔터, 목표주가 낮아졌다 [클릭e종목] [클릭 e종목]"YG엔터, 소속 아티스트 전원 활동에도 목표가↓" 주가가 약세다.


23일 오전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2.15%) 내린 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7% 감소한 35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47.5% 밑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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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회사인 YG PLUS YG PLUS close 증권정보 037270 KOSPI 현재가 5,110 전일대비 120 등락률 -2.29% 거래량 629,201 전일가 5,2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하이브의 지분매각…YG PLUS, 6%대 약세 '15%룰' 묶인 넥스트레이드, 53개 종목 추가 거래 중지 [특징주] YG PLUS, 넷플릭스 '케데헌' IP확장…음원유통 협업 부각 강세 가 33억원이라는 예상보다 큰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이 됐다. 이 시간 현재 YG PLUS 역시 전날보다 55원(2.53%) 하락한 2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상웅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YG엔터테인먼트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하면서 “중국과의 정치적 갈등으로 YG PLUS의 사업 전개와 아티스트 활동 모멘텀이 낮아졌다”고 평가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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