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세월호 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서울 광화문 네걸의 한 광고탑에서 노동자ㆍ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원회 관계자들이 고공 단식농성을 열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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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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