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북한산 자락 서울 서대문구 하늘은 유난히 청명하다.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분석에 따르면 2016년 서대문구의 평균 미세먼지(PM2.5) 농도는 24㎍/㎥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도봉구, 서초구와 함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대문구에서 바라본 서울 북한산

서대문구에서 바라본 서울 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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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대문구 북가좌동 증산3교에서 바라본 북한산이 선명하게 한 눈에 들어온다.


만개한 벚꽃과 아치형 ‘해담은다리’, 불광천 변을 산책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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