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만찬장에 나란히 앉은 미중 정상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6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 1일째 저녁 만찬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가 자리에 나란히 앉아있다. 트럼프 대통령 내외는 붉은색 넥타이와 의상으로 시 주석 내외를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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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의 아내 펑리위안 여사 옆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AP연합뉴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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