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없어 먹기 편하고 당도 높아…1팩에 9900원에 판매

5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델라웨어 포도를 선보이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델라웨어 포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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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5일부터 올 해 첫 출하된 '델라웨어' 포도를 판매한다.


이번에 첫 출하되는 포도 품종은 델라웨어로 하우스 재배를 통해 출하 시기가 가장 빠르며, 일반 포도와는 달리 씨가 없어 먹기 편하고 높은 당도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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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출하 포도를 선보인 대전 산내지역 포도농가는 시설하우스 재배를 통해 매년 타 지역보다 2~3개월 빠른 4월 초부터 수확에 들어가 7월까지 델라웨어 포도를 생산한다.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에서는 올해 첫 출하된 델라웨어 포도 1팩(200g)을 시세보다 24%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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