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국내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공식 영업을 시작한 3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케이뱅크 개소식에서 임종룡 금융위원장(오른쪽 다섯 번째),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네 번째) 등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