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오브크라운' 글로벌 예약 시작…입소문 확산
이달 출시될 게임빌 신작 ‘아기자기한 캐릭터’, ‘이동 전략성’ 호평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게임빌의 차기작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이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게임빌은 3일 "워오브크라운 사전 예약 프로모션은 출시 전까지 글로벌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최근 성황리에 마친 글로벌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관심이 증폭되면서 전 세계 유저들의 입소문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게임빌은 사전 등록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인 ’300가넷’을 제공하고, SNS를 통해 친구를 초대하면 캐릭터 ‘4성 카린(불속성) 확정권’을 추가로 선물한다.
이 게임은 글로벌 파이널 CBT 이후 호평이 잇따르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워오브크라운(‘デスティニ?オブクラウン’, ‘Destiny Of Crown’)’은 일본 유명 사전 등록 앱 ‘예약탑텐’의 주간 랭킹 순위에서 안드로이드 1위, iOS 2위를 차지하며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세계 각국 유저들은 이 게임의 ‘아기자기한 캐릭터’, ‘이동 전략성’, ‘탄탄한 스토리’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게임빌과 애즈원게임즈(대표 김주현)가 손잡고 선보일 야심작 ‘워오브크라운’은 판타지 세계관의 3D SRPG로 ‘당신의 운명을 바꿀 턴과 무브, RPG의 NEW TURN’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양사는 기존 수집형 RPG 노하우에 ‘전통적 감성’과 ’전략적 깊이’를 담아 ‘RPG의 새 시대’를 예고, 세계 전역에서 통할 메가 히트 게임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이 게임은 이달 중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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