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의 남동생인 박지만 EG회장이 작년에 연봉으로 6억8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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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인 EG EG close 증권정보 037370 KOSDAQ 현재가 5,060 전일대비 40 등락률 +0.80% 거래량 63,632 전일가 5,0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美 희토류 재고 2개월치" 보도에…관련주 강세 [특징주]'中 대일 수출 금지'에 韓 희토류 관련주 급등 [특징주]EG, 국내 배터리 3사 LFP양산 준비…필수소재 세계 점유율 1위 부각↑ 는 30일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박지만 회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이 급여 4억8000만원과 성과급 2억원 등 총 6억8000만원이었다고 밝혔다.


EG는 전자기기의 주요 부품 원료인 산화철과 복합재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 8억777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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