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하이오 나이트클럽 총격발생…"동기 불분명"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당했다고 CNN방송이 경찰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CNN 등 현지 언론은 26일(현지시간) 오전 1시를 막 넘은 시각 '카메오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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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경찰은 "일부 부상자들은 현재 수술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구금한 한 용의자는 없으며 증인들을 인터뷰하고 있다.
에릭 프린츠 신시내티 경찰은 "동기가 불분명한 가운데 현 상황에서 테러리즘으로 의심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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