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한 나이트크럽에서 26일(현지시간) 새벽 2시경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최소 14명이 부상당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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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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