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통신株 줄줄이 신고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5일 통신업종 주가가 줄줄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후 1시29분 현재 통신업종 지수는 4.70% 오른 380.04에 거래되고 있다. 통신업종을 구성하고 있는 3사는 모두 3~6%대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93% 거래량 1,081,008 전일가 105,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은 전일 대비 1만1000원(4.48%) 상승한 2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5만7500원까지 올라가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도 900원(6.41%)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최고가 기록이다. KT는 1100원(3.48%) 상승한 3만2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통신업종은 양호한 실적 뿐 아니라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된 상황. 게다가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가 커지는 상황에서 5G, 사물인터넷(IoT) 시장 확대로 인한 새로운 수익원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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