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 간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8일 홀리데이인 성북 호텔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열린 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 간담회가 개최됐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주최로 열린 간담회는 김기동 광진구청장을 비롯 서울, 경기, 인천, 전남 등 전국에서 20개 지방자치단체장 및 부단체장,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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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행과 실현을 위해 구성된 지방정부간의 협의기구로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지방정부를 말한다.

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 간담회

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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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아동친화도시와 관련된 컨퍼런스 및 박람회 개최, 공동포럼, 정기총회,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연구용역 실시 등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 아이들이 차별없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을 키우며 건강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고민하며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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