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멜 깁슨이 35세 연하 연인 로잘린드 로스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배우 멜 깁슨이 35세 연하 연인 로잘린드 로스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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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이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연인 로잘린드 로스와 함께 등장하면서 두 사람 관계가 재조명받고 있다.


멜 깁슨과 로잘린드 로스는 지난달 23일 미국 매체를 통해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멜 깁슨은 전 부인 로빈 무어와 사이에서 자녀 7명을 두었으며 2006년 이혼했다. 이후 2010년 러시아 뮤지션 옥사나에게서도 한 명의 딸을 얻었다.


현재 그는 여자친구인 로잘린드 로스가 지난달 득남하면서 총 9명의 자녀를 두게 됐다.

로잘린드 로스는 세계 챔피언을 지낸 마상체조 선수 출신으로 , 현재 극작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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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국내 네티즌들은 "장인어른이 더 어릴 수도 있다(app***)", "우리나라 같으면 이런놈저런놈이고 온갖 욕 다 얻어먹을텐데! (hk6***)", "나는 좀 납득이 안가네. 그들만의 세상 (rnj***)"등의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한편, 27일(한국시간) 미국 LA돌비극장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멜 깁슨이 34세 연하 여자친구인 로잘린드 로스와 함께 섰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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