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 깁슨, 9번째 아이 아빠 됐다…35세 연하 여친 사이서 아들 얻어
[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멜 깁슨이 9번째 아이의 아빠가 됐다.
23일(현지시간) US위클리에 따르면 멜 깁슨(61)이 35세 연하의 여자친구 로자린드 로스(26)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
멜 깁슨의 지인은 멜 깁슨이 현재 무척 기뻐하고 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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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레이브 하트'를 연출하고 출연한 멜 깁슨과 2년여간 교제한 그의 여자친구 로스는 지난 주말동안 로스 엔젤레스에서 출산을 했고, 아들 이름은 '라스 제라드 깁슨'으로 지었다.
한편 지난 8일 열린 '74회 골든글로브'(2017)에 멜 깁슨은 그의 여자친구 로잘린 로스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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