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 창립 70주년 기념 엠블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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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동공업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엠블럼은 오렌지와 블루 컬러를 활용해 회사 대표 제품인 트랙터와 70년 연혁을 표현함으로써 창립 70주년을 기념했다. 여기에 숫자 '0'을 농산물인 벼의 줄기와 이삭으로 형상화해'농기계 전문 회사라는 기업 정체성을 나타냈다.

슬로건 '70번째 수확'은 70년간 농민과 함께한 기업의 정신을 담았다. 땀과 열정으로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부처럼 아낌 없는 투자로 고객에게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수확하자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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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엠블럼과 슬로건은 회사의 홈페이지, 명함, 인쇄광고물, 각종 기념품, 서비스 차량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5월20일 창립 70주년을 맞는다.

하창욱 대동공업 사장은 "시장에서 한발 앞서 고객에게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농업 기계화를 선도하는 국내 1위 기업으로써 창립 70주년 맞게 됐다"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고객에게도 그 가치를 인정 받는 제품과 서비스로 지속 성장해 100년 기업의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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