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지영의 발인식

故김지영의 발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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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원로배우 고(故) 김지영의 발인식이 거행됐다.


故 김지영은 19일 오전 6시, 2년간의 폐암 투병 끝에 향년 7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17일 급성 폐렴으로 입원했고, 이틀 만에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식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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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영화 ‘상속자’로 데뷔한 故 김지영은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앞서 故 김지영의 별세 소식에 배우 문성근, 박은혜, 여현수, 개그맨 김국진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의 애도 행렬이 이어졌다. 네티즌들 역시 “친숙한 연기자였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영면하소서”, “좋은 연기 감사합니다” 등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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