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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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그룹 f(x)의 멤버 크리스탈(정수정)이 ‘하백의 신부’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스타는 20일 크리스탈이 '하백의 신부'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가 제안 받은 혜라는 수국(水國)의 신으로 수백 년 전부터 사람 사이에 섞여 살아오고 있다.

빼어난 미모로 순환, 주로 배우로서 살아가는 혜라는 상위 1%의 삶을 유지하며, 자신이 신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하백을 짝사랑 하고 있는 터라 하백의 옆에 붙어 있는 소아라는 여자가 영 맘에 안 드는 설정.


‘하백의 신부’는 동명의 순정만화가 원작으로, 오랜 가뭄으로 지쳐버린 마을 사람들을 위해 제물로 바쳐져 하백의 신부가 됐다는 소아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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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작은 만화지 '윙크'에 10년간 연재됐으며 국내 순정만화 최초로 러시아·헝가리 등 전 세계 9개국에 단행본으로 출판되는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한편 하백 역으로는 현재 배우 남주혁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소아 역에는 신세경이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하백의 신부’는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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