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웹젠이 지난해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48분 현재 웹젠은 전장 대비 550원(3.29%) 오른 1만725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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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8% 늘어난 574억원, 영업이익은 57% 증가한 156억원을 기록했다.


김한경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에서 출시된 웹게임 뮤 이그니션과 뮤오리진 글로벌이 선방했다"며 "R2를 비롯한 PC 온라인 게임들의 실적 호조도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했다"고 호평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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