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구제역 확산 정월대보름 행사 장소 변경
영등포구 당초 안양천에서 열려던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 장소 양평1동 주민센터 앞마당 일대로 변경...양천구도 안양천에서 신정3동 푸른마을a 2단지 건너편으로 변경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AI 구제역이 확산 우려로 11일 안양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19회 영등포구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축제 행사가 양평1동주민센터 앞마당 일대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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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양평1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윷놀이, 각설이공연, 주민노래자랑 등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도 11일 오후 안양천 신정교 아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정월대보름 민속축제’의 장소를 신정3동 푸른마을A 2단지 건너편 체육시설 부지로 변경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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