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솜리조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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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리솜리조트는 9일 고가의 리조트 회원권을 대체할 수 있는 실속형 '리솜트래블클럽'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리솜트래블클럽은 회원권이 없이도 객실이용은 물론 리조트 부대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기존 리솜리조트는 회원권이 있는 회원들에 한해 객실예약을 받았다. 리솜트래블클럽으로 안면도, 덕산, 제천의 리솜리조트 객실을 예약할 수 있고, 스파 및 식음·부대시설은 해당 할인률이 적용된다. 또 가입금액별로 포인트가 부여돼 더욱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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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유효기간은 가입후 2년이며 기간 중 숙박 및 스파 이용권으로 대체할 수 있다. 가입특전으로 리솜리조트 객실 무료이용권이 제공된다. 단 카드 미소지시에는 일반요금가로 적용된다.


리솜트래블클럽 가격은 '리솜트래블카드W'가 300만원, '리솜트래블카드B'가 500만원이다. 1회에 한해 명의변경이 가능하다. 명의 변경시 수수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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