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세돌 9단과 바둑두는 안희정 충남 지사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안희정 충청남도 지사가 지난달 31일 공관에서 프로기사인 이세돌 9단과 바둑을 두고 있다. 안 지사는 6점을 깔고 뒀지만 이 9단을 대적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지사 측은 6일 이 9단을 국민 후원회장으로 영입사실을 알렸다. 안 지사 측 대변인인 박수현 전 의원은 "기존의 후원회장을 모시는 방법과 달리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신 분들을 국민 후원회장으로 모시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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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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