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과일 티, 30초에 1잔씩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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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판매하는 과일 티가 30초에 1잔씩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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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사흘간의 매출을 확인해 본 결과, 면역력에 탁월한 시트러스 티 3종(유자차, 자몽 티, 레몬 티)이 30초에 한 잔씩 팔려나갔다.


탐앤탐스 유자차는 고흥 농협에서 생산한 우리 유자로 만든 음료로 과육을 듬뿍 담아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다. 자몽과 레몬을 재료로 한 자몽 티와 레몬 티 역시 특유의 상큼한 맛과 향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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