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컨콜]"4Q, 판촉비·환율 증가로 실적 아쉬워"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9,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8,3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현대차·기아,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OIN 2.0 가입…특허 분쟁 대비 기아·신한은행, 오토큐·판매대리점 전용 금융지원 MOU 는 26일 진행한 2016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판촉비와 환율 등이 증가하면서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며 "미국 현지에서 미국 빅3가 판촉비로 22%, 일본 빅3는 17%를 사용하면서 경쟁이 심화돼 당사도 인세티브 등이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4분기 환율도 올라 판매보증금충당금이 늘면서 비용 지출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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