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SK하이닉스는 26일 2016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보호무역주의 관련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SK하이닉스가 판매하는 제품이 부품인 만큼 미국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영향은 비교적 적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미국에 생산 시설을 짓거나 운영할 계획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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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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