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갤럭시노트7 발화문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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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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