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이란 테헤란 남부 줌후리예 거리에서 19일(현지시간) 오전 의류상가에서 불이 나 17층 건물이 무너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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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국은 붕괴 직전 최소 25명이 화재로 다쳤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붕괴에 따른 정확한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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