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과 안전성 갖춰
쿠션감, 착석감 강화

리안, 휴대용유모차 캐리 신제품 출시…할인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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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이 휴대용유모차 캐리 2017년형을 16일 출시했다. 회사 측은 22일까지 G마켓과 에이원베이비 공식 쇼핑몰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캐리는 리안의 앞선 유모차 컬러 트렌드를 반영해 고급스러운 색감을 강조한 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딥 그레이, 우드 브라운, 인디 핑크, 어반 네이비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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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편의성과 안전성도 갖췄다.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3.9k의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로 설계했으며, 개별 바퀴에 서스펜션을 적용해 주행 중 흔들림을 최소화 시켰다. 특히 간편한 원터치 이지폴딩 시스템은 유모차를 작은 사이즈로 쉽게 접을 수 있으며 보관을 용이하게 해, 엄마 혼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신생아부터 15kg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쿠션감을 살린 이너시트를 적용해, 착석감도 강화했다. 행사기간 동안 리안 캐리 휴대용 유모차를 34%할인된 17만8000원에 판매하며, 사은품으로 휴대용 유모차 전용 방풍 커버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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