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외국인 명절 해외송금 사은행사…최대 70% 환율 우대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BNK경남은행은 ‘외국인 명절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중국 ‘춘절’, 베트남 ‘뗏’, 캄보디아 ‘쫄츠남’ 등 우리나라 설을 전후로 예정된 여러 나라의 명절을 앞두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이 다음 달 24일까지 자신의 나라로 해외송금을 하면 금액에 따라 환율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5000달러 미만은 최대 30%까지 환율 우대를 해 주고 5000달러 이상과 1만달러 이상은 각각 최대 50%, 최대 70%까지 환율 우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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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남은행 해외송금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외국인에게는 송금 수수료 50% 우대 혜택을 제공된다.
경남은행 각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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