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2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북한 관련 한국 방송 프로그램을 이야기 하며 최고를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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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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