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80여명 수준…기존보다 대폭 줄여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정부는 28일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규제개혁 관계장관회의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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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규제개혁장관회의의 연장선이다.


특히 참석자는 70~80명으로, 지금까지 관계부처 담당자와 시민 등 150∼200여 명이 참석한 것과 비교해 대폭 간소화됐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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