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코아크로스가 임정한·문병철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송상욱·문병철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사측은 신규 사업 진출과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함이라고 밝혔다.

AD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