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3연승을 달렸다.


대한항공은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한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2(25-18, 17-25, 31-29, 21-25, 15-12)로 승리했다.

대한항공은 3연승을 달려 2위 현대캐피탈과이 격차를 더욱 벌렸다. 주포 가스파리키가 30득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OK저축은행은 새로운 외국인 선수 모하메드 알 하치대디가 이날 경기에서 데뷔해 34득점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OK저축은행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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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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