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바이오 업체인 신라젠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6일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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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신라젠은 시초가(1만3500원)보다 6.67% 오른 1만440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1만5000원)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2006년 설립된 신라젠은 항암 바이러스를 이용해 항암제를 개발하는 업체로, 장외시장에서 형성된 시가총액은 1조원에 달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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