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성남FC, 클래식 승격 위해 박경훈 감독 선임

최종수정 2022.03.20 19:50 기사입력 2016.12.01 20:04

박경훈 감독 [사진=성남 구단 제공]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프로축구 성남FC가 2017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박경훈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신임 박경훈 감독은 1986년 멕시코,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을 포함해 A매치 총 94경기에 출전한 한국 축구의 레전드 중 한 명으로 U-17 국가대표팀 감독을 거쳐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제주의 지휘봉을 잡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대표적인 학구파이자 전술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 전주대 축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박경훈 감독은 성남FC와는 지난 7월부터 선수강화위원회 위원으로 인연을 맺었다.

강등의 아픔을 딛고 2017년 클래식 다이렉트 승격을 목표로 삼고 있는 성남은 감독 선임에 고심을 했다. 박경훈 감독은 공부하는 지도자로서 축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 외에도 선수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팀워크를 극대화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성남의 선수강화위원으로 활동 하며 구단의 철학과 방향성도 잘 이해하고 있어 성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적임자로 낙점되었다.

박경훈 감독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 생각하고 도전을 결심했다. 팬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축구를 보여주고 K리그 시민구단의 롤모델 성남FC가 다시 클래식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포토] 리사 '시크한 눈빛'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포토] 제시 '탄탄한 몸매' [포토] 최여진 '진정한 건강미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