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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유럽 신차안전도 평가서 만점

최종수정 2016.12.01 08:39 기사입력 2016.12.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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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NCAP 5스타 달성…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등 4개 평가항목서 최고점수
AEB, LDW, LKAS 등 최첨단 안전사양 갖춰 차급 내 가장 안전한 차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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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자동차 아이오닉이 유럽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3개 모델이 유럽의 신차평가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점인 별 다섯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유로 NCAP 테스트 결과 아이오닉은 ▲탑승자 안전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장비 등 4가지 평가 부문의 종합 평가 결과 최고점인 별 다섯을 얻어 탁월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아이오닉은 모든 평가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자동긴급제동장치(AEB), 차로이탈경보 (LDW),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 등 폭넓은 안전사양을 갖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토마스 슈미드 현대차 유럽법인 부사장은 "최첨단 안전사양으로 무장한 아이오닉은 차급 내 가장 안전한 차량일 뿐만 아니라 가장 대중성이 뛰어난 전기차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2개 모델을 출시하고 향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출시할 계획으로 친환경차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20년까지 총 28개의 친환경차 라인업을 구축하고 친환경차 시장에서 글로벌 2위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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