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도시가스 오르고… 추위에 믿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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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6.2도를 기록하는 등 올 가을 들어 최고로 추운 날을 기록한 24일 서울 중구의 한 재래시장에서 상인이 모닥불을 쬐고 있다. 유난히 추울것으로 예보되고 있는 이번 겨울을 앞두고 도시가스 요금은 6.1%, 지역 난방 요금은 4.1% 가량 오르고, 전기요금 인하는 기미도 안보이는 등 올 겨울 강 추위에 서민들의 무척 힘들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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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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