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노동개혁 법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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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노위는 새누리당이 20대국회 '1호법안'으로 제출한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법 개정안 등 노동개혁 4법을 상정, 심의했다.


이 자리에서 야당은 파견법 등 노동개혁 법안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연관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정부·여당 측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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