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 상무부는 9월 개인소비지수가 전월대비 0.5% 증가했다고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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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인소득도 전월대비 0.3%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도는 것이지만 지난 8월보다는 0.1%포인트 높은 것이다.


한편, 9월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대비 1.7% 증가해 예상치를 부합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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