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전설’ 이미선, 29일 여자프로농구 개막 무대에서 은퇴식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여자농구의 전설 이미선 선수가 29일 홈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가질 예정이다.
삼성생명 블루밍스농구단은 이날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5시에 앞서 4시부터 이미선의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거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미선은 현재 미국 샌디에고에서 지도자 연수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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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공식적으로 막을 올리는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는 영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하프타임에는 레인보우 어린이 치어팀과 블루밍스 치어리더의 합동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경기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들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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