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민앤지, 셰틀뱅크 인수 호재로 상승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가상계좌업체 1위인 세틀뱅크를 인수하기로 결정한 헥토이노베이션 헥토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214180 KOSDAQ 현재가 19,28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31% 거래량 105,889 전일가 19,03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헥토이노베이션, 국내 기업 '서클 아크 생태계 선점' 지원 “헥토이노베이션, 분기 최대 매출액…성장세 지속” 헥토이노베이션, 1분기 연결 매출 첫 1000억원 돌파 가 13일 주식시장에서 상승 중이다.
오전 9시13분 현재 민앤지는 전일 대비 1100원(3.49%) 상승한 3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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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민앤지에 대해 "가상계좌 중계서비스 시장점유율 1위인 세틀뱅크 인수는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긍정적"이라며 "인수가격 역시 지난해 순이익 51억원을 기준으로 PER 19.4배를 적용한 것으로 성장성, 안정성, 수익성 등을 감안하면 비싸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민앤지는 최근 가상계좌 중계서비스업체 세틀뱅크 지분 47%(188만주)를 464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지급시기는 오는 26일이며, 필요자금은 보유현금 214억원과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25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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