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자리,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고객 편의성에 맞춘 구성에 제품 및 레시피 정보 제공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복음자리가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복음자리 공식 홈페이지는 고객 편의성에 맞춰 보다 많은 콘텐츠와 혜택을 접할 수 있도록 시스템 및 구성을 대폭 개선했다. 세련되고 심플한 레이아웃을 적용해 복음자리의 다양한 제품군과 브랜드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강화해 PC와 모바일 등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웹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잼, 차, 스프레드 등 종류별로 제품의 맛과 멋을 살린 레시피를 소개하는 메뉴를 마련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했다.
복음자리는 앞으로도 홍보 모델 이원일 셰프와 협업한 ’이원일 셰프 추천 레시피’, ‘이원일 셰프 따라하기’ 등의 코너를 통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23일까지 홈페이지에 소개된 ‘이원일 셰프 추천 딸기잼 레시피’를 따라 하고 ‘이원일 셰프 따라하기’ 게시판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복음자리 선물세트(잼 1호, 차 15호)’를 증정한다.
또한, 9일까지 복음자리의 홈페이지 리뉴얼 소식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소문내고 축하 댓글 등을 남기면 파리바게뜨 케이크 상품권(3명),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20명) 등을 제공한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팀장은“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단순한 웹사이트 리뉴얼이 아닌 고객과의 효과적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하는 데 역점을 두고 기획됐다”며 “앞으로 고객분들이 원하는 정보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복음자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복음자리는 '진심의 작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원료를 엄선하고 가족의 음식을 만드는 마음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제품을 만드는 과일 가공 브랜드다. 최근 이원일 셰프를 브랜드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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