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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秋 선물세트' 20종 출시

최종수정 2015.09.08 08:53 기사입력 2015.09.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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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격대의 실속 구성…주요 백화점, 편의점 및 온라인몰에서 판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가 한가위를 맞아 과일잼, 과실차 등으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20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물 세트는 대표 제품 과일잼·과실차를 비롯해, 블랜딩티·숙성차·유기농차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부모님부터 은사님까지 선물 대상의 기호에 맞게 골라 선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에 선정되며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과일잼 3종(딸기잼·포도잼·사과잼) 구성의 복음자리 잼 1호(2만1000원), 복음자리 잼 2호(1만7000원)와 인기 과일잼및 과실차를 복합 구성한 복음자리 복합 13호(2만4000원), 복음자리 복합17호(1만8000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밖에 프리미엄 세트로는 유자와 오미자, 복분자를 각각 숙성시켜 만든 복음자리 숙성1호(5만2000원)와, 블랜딩티 3종을 담은 복음자리 블랜딩 3호(3만3000원), 명인유기농매실차, 명인유기농유자차로 구성한 복음자리 명품2호(4만2000원)가 있다.
복음자리 추석 선물세트는 주요 백화점(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AK플라자) 및 편의점(GS25·세븐일레븐)과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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