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삼성전자가 장중 5거래일만에 160만원선을 회복했다.


29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대비 3만5000원(2.23%) 오른 160만2000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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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매수상위 증권사 창구엔 모건스탠리, UBS, 골드만삭스, CS 등 외국계가 다수 포진돼 있다.


내달 1일부터 갤럭시노트7 판매를 재개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더불어 전날 11조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을 완료했다고 공시한 데 따른 신뢰도 회복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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