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 곽지민, 10월에 신부된다…예비신랑은 동갑내기 회사원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배우 곽지민(31)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곽지민은 10월 중순 서울 인근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AD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회사원. 친구 사이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하게 됐다. 두 사람은 9월 초 웨딩 촬영을 마친 상태다.
곽지민은 2003년 영화 ‘여고괴담3-여우계단’으로 데뷔한 후 2004년 영화 ‘사마리아’를 통해 연기 생활에 박차를 가했다. 이어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받기도 해 이름을 알렸다.
또한 ‘프라하의 연인’, ‘시리즈 다세포 소녀’, ‘굿닥터’, ‘유령’ 등 수많은 드라마 작품에도 출연하면서 감초 같은 역할을 해왔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