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조경완 교수, ‘임방울국악제’ 평가위원 위촉
"23일부터 26일 경연 전 과정 참관…평가서 작성"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조경완 교수(신문방송학과)가 제24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평가위원으로 위촉됐다.
조 교수는 23일부터 26일 까지 4일 동안 광주문예회관, 광주향교, 빛고을시민문화관 등에서 열리는 임방울국악제 경연 전 과정을 참관하고 평가서를 작성하게 된다.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고 국악 신인 발굴을 위해 해마다 열리는 임방울국악제는 국악경연과 함께 시민이 전통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전야제와 장기자랑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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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제의 꽃인 판소리 명창부와 기악, 무용부문의 수상자들에게는 대통령상과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판소리 명창부 대상(대통령상)은 상금 3천만원과 1천만원 상당의 순금 임방울상 트로피가 수여되는 등 모두 1억4천만의 상금이 수여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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