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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허규♥신동미 부부, 공연서 처음 만나 친구에서 부부까지

최종수정 2016.09.15 15:10 기사입력 2016.09.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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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규 신동미.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쳐

허규 신동미.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허규-신동미 부부의 결혼이 다시 화제가 됐다.

15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지난 1월 9일 방송된 부부특집 '님과 함께 사랑을 노래하다' 편이 재방송됐다.
이날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을 부른 허규-신동미 부부는 한 편의 동화 같은 하모니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김지우-레이먼 킴 부부를 꺾고 1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허규는 현재 뮤지컬 배우이자 밴드 브릭의 보컬 겸 기타로 활동 중이며, 신동미는 최근 MBC '무한도전'의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에서 유재석의 부인으로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1년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에서 처음 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2014년 12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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