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한가위 차례상 차리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한가위 차례상 체험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한가위 차례상 차리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한가위 차례상 체험과 전통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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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농협유통은 추석을 맞아 7일 어린이들을 초청해 한가위 차례상 차리기 재현과 전통놀이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들을 초청해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김하고 어동육서, 홍동백서, 조율이시 등 차례상을 차리는 방법과 절하는 방법 등 차례를 지내는 방법 등을 직접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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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가위를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한가위 차례상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하는 순수 100% 국산 농축산물로 차려졌다.


한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 등에서는 오는 9일부터 추석대잔치 2차 행사를 열고 고기, 과일, 나물 등 한가위 차례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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